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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2건)
백범 김구의 판단착오
백범 김구는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다. 존경하지 않는 국민은 아마도 없다. 그렇지만 백범이 오판을 한 적 있었다. 백범은 신민일...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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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자장가’
“얼굴 미운 아기를 도마 위에 놓고 푸성귀 자르듯 자근자근…자르고 토막 내어 기름으로 튀겨 길 네거리에 불붙여 놓는다.”옛...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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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52kg’ 북한군
중늙은이들은 젊은 시절에 군에 입대해서 ‘M1 소총’을 들고 훈련을 받았다. 총검술을 익히고 제식훈련을 받았다. 그 소총의 무게가 쉽지...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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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여직원의 ‘♡’
유명한 프랑스 귀족의 아내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1519년이었다.아름다운 귀족 아내의 ‘돌연사’는 세간의 관심거리일 수밖...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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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소시지, 짧은 소시지’
2차 세계대전 때였다. 독일의 한 시골 마을에서 어떤 신부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나치를 비난하는 ‘정치적인 이야기’였...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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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이름은 '모'
① 지난해 경남 통영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아이스박스 3개에 담아 내다버린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얼마 전...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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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연간 30000건!
조선 중종 임금 때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노비가 주인을 살해하는 사건이 잇따라 일...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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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 가는 국무총리
일석(逸石) 변영태(卞榮泰·1892∼1969)는 국무총리와 외무부장관을 지낸 ‘고위공무원’이다.그가 대한민국 대표로 유엔총회에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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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높다하되…”
“물가가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벌고 또 벌며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을/ 사람이 돈 벌지 아니하고 물가 탓만 하더라.”오래 전,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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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는 대통령, 힘주는 국정위
문재인 대통령이 김동연 신임 경제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수여식에 참석한 김 부총리 아내에게 꽃다발을 건넸다고 했다. 기념사진을 촬...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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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굽 땅’
다산 정약용(丁若鏞·1762∼1836)은 땅 면적을 계산하는 7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다.① 정사각형 땅(방전·方田) ② 직사각형...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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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조+α’ 접은 정책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이 지난해 현재 25만7000명에 달했다고 한다. 2011년의 18만5000명에 비해 38.9%나 늘어...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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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과 대통령 음식값
‘삼국지’ 이야기다.조조가 ‘신과(新科)’라는 법을 만들었다. 전투 중에 탈영병이 생기면 탈영병의 아내와 자식을 사형에 처한다는 ‘살벌...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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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의 애완견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은 ‘포춘’이라는 멍멍이를 애지중지하고 있었다. ‘퍼그종’이었다. 아예 침실에까지 데리고 들어올 정도였다.나폴레옹...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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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월급쟁이
일본의 월급쟁이 가운데 열정이 넘치는 ‘열정사원’의 비율이 6%에 불과하다는 지난달 조사가 있었다. 미국의 갤럽이 했다는 조사다.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6-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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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민행복지수’ 개발?
지난 2009년 8월, 청와대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민행복지수’를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청와대는 “국내총생산(GD...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5-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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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예찬론
① 담배는 선진국의 ‘상징’ 조선통신사가 일본 사람과 ‘필담’을 나눌 때 긴 담뱃대를 물었다. 일본 사람이 의아스럽게 여겨서 그 이...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5-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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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대통령
1927년 미국의 댄 거버라는 사람이 이유식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팔리고 있는 ‘거버 이유식’이다.거버는 그 이듬해인 192...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5-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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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아까운 현상
몇 해 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때였다. 국무총리는 재산을 5932만 원 늘렸다고 신고했다. ’증가요인’을 ‘봉급저축’이었다고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5-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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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기' 못 잡는 금융개혁
금융당국이 ‘금융 개혁’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금융 개혁 현장점검반 활동을 통해 395건의 금융현장 건의사항을 수용...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5-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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