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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건)
[김영인 칼럼] '낭↔패'=‘낭패’
‘낭(狼)’이라는 동물이 있다. 이리와 비슷한 동물이다. 그러나 진짜 이리는 아니다. 전설에 나오는 가상의 동물이다.‘낭’은 태어나면서...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3-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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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사린과 VX
“들에서 풀을 뜯던 소가 헉헉대며 픽 쓰러졌다. 그토록 큰 소의 눈알이 팥알만큼 작아졌고, 사지를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고통스럽게 몸...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2-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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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제주도는 ‘해적 섬’?
조선 시대에 ‘서양인 거지’가 있었다. 오늘날 용어로 ‘서양인 노숙자’다. 다름 아닌 ‘하멜과 그의 일행’이었다. 하멜 일행은 자기 나...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2-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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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컬럼] 아베의 ‘조공 외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골프를 즐겼다는 소식이다.아베 총리는 방미를 앞두고 자...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2-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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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잠룡’은 없다
황하 상류에 용문(龍門)이라는 급류가 있다. 잉어가 이곳을 거슬러 올라가면 순식간에 ‘환골탈태’해서 용(龍)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곳이...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2-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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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아득한 현해탄
임진왜란의 '원흉' 풍신수길(豊臣秀吉)에게 구정(龜井)이라는 부하가 있었다. 풍신수길은 그 구정에게 "천하를 제패하면 유...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2-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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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농서'를 얻고 '촉'까지
'삼국지'의 조조가 촉(蜀)나라의 유비를 공격했다. 전세가 조조에게 유리해졌다. 그러자 작전참모 사마의가 건의했다."지금...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1-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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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영웅'이 그리운 나라
단재 신채호(申采浩·1880∼1936)는 영웅의 출현을 애타게 기다렸다. 일제의 침략으로 나라가 기울고 있었다. 난국을 타개할 ...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1-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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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전두환 때 경제를 잘했다고?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을 비아냥거렸다는 소식이다. "경제를 쥐뿔도 잘 모르는 사람이 보좌관 말도 안 듣고 자기 멋대로 설쳐대...
김영인 논설실장  |  2017-01-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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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나 따로, 너 따로'
1946년 3월 1일은 광복 후 처음 맞는 3·1절이었다. 거국적인 행사가 열릴 만했다.그러나 상황은 그렇지 못했다. 나라가 좌익과 우...
김영인 논설실장  |  2016-1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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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공자의 정치학방법론
섭나라의 섭공이 공자에게 물었다."정치가 무엇입니까."공자가 대답했다."정치란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이 그리...
김영인 논설실장  |  2016-12-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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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칼럼] 대통령과 점심 먹은 이야기
198×년 전두환 정권 시절이었습니다.아침 일찍, 경제 담당인 기자에게 ‘홍보실장’의 연락이 왔습니다. “중요한 일이 있으니...
김영인 논설실장  |  2016-12-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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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없는 허풍청'
철종 임금 때 재상을 지낸 김흥근(金興根·1796∼1870)은 새벽부터 '해장술' 생각이 간절했다. 곤하게 잠들어...
김영인 편집위원  |  2016-11-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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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총리의 '문자 해고'
'삼국지'에 나오는 얘기다.조조가 원소의 대군과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었다. '관도 싸움'...
김영인 편집위원  |  2016-11-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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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나쁜 직업'
'서유견문'으로 유명한 유길준(兪吉濬·1856∼1914)은 직업을 두 가지로 구분했다.하나는 '심지(心智)...
김영인 편집위원  |  2016-10-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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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걸리버 막대기'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얘기다.걸리버가 바다를 표류하다가 어떤 섬에 도착했다. 섬 위에 '미확인비행물체(UFO...
김영인 편집위원  |  2016-10-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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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칼럼] '잉여인간'
서만기는 치과의사다. 그것도 병원 원장이다. 게다가 '얼짱'이다. 귀공자 타입이다. 그래서 여성에게 인기다. 주변의 여성...
김영인 편집위원  |  2016-10-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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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매품파는 알바'
경기도 의정부의 한 치킨가게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이 '무자비하게' 매를 맞았다고 한다. "잠깐 졸았다"는 이유였다.알바...
김영인 편집위원  |  2016-09-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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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늙기도 설워라커늘…
옛말에, 나이 50살이 되면 '음식을 젊은이와 달리한다(五十異糧)'고 했다. 60살에는 '고기를 자주 먹고(六十宿...
김영인 편집위원  |  2016-09-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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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칼럼] '누에고치론'
"나비는 누에고치 속의 번데기 시절을 겪고 껍질을 뚫고 나오는 과정을 통해 날개가 힘을 얻어 화려하게 날아오를 수 있다. 만약 나비가 ...
김영인 편집위원  |  2016-09-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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