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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건)
[이정선 칼럼] 정당 컬러마케팅
미국 뉴욕에 고급 음식점이 있었다. 번화한 도심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장식도 그럴듯했다. 서비스도 좋았다. 하지만 고객들이 들어섰다가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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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너의 입을 속여라"
다산 정약용(丁若鏞·1762∼1836)이 자식들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쳤다. 설마, 그럴 리가 있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정약...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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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도시락 달걀
어린 시절에는 먹을 것이 귀했다.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으면 '행복'이었다. '단백질'이라는 것은 명절 때...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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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서양 '달걀귀신'
서양 사람들의 미신은 우리와 좀 다르다. 알다시피, '13일의 금요일'은 불길한 날이다. 이사도, 여행도 가급적이면 기피...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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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축계옹 이야기
닭에게 이름을 붙여준 사람이 있었다. 축계옹(祝鷄翁)이라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닭 할아버지다.축계옹은 1000마리 넘는 닭을 기르면서...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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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소녀상' 유감
△ 위안부가 갑자기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 몸을 조사했더니, '하체'에 기관총 실탄이 14발이나 들어 있었다. 이들 위...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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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나이 또 먹는 심정
"매년 11∼12월에는 껄끄러운 생각이 든다. '신년이라는 두 글자'가 싫다(不欲提起新年二字)."조선 때 선비 이...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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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로빈슨 크루소 담배
로빈슨 크루소가 무인도에서 끔찍한 병에 걸렸다. 7시간 동안이나 오한과 발열이 계속되었다. 이튿날은 좀 좋아지더니, 그 다음날에는 또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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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촛불’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트리는 독일 전도사 성 보니파투스(660∼750)가 처음 만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니파투스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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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라면 죽' 끓이기
어렸을 때, 학교에서 급우가 무엇인가를 먹고 있었다. '아작아작' 씹고 있었다. 과자처럼 생겼는데, 과자는 아니었다. 꼬...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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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나폴레옹 예언'
프랑스의 권력자 나폴레옹이 아내 조세핀 옆에서 책 한 권을 읽고 있었다. 그 책 내용이 희한했다. 유럽 석권→ 러시아 원정&r...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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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대통령 옷 100벌
고려 때 선비 이규보(李奎報·1168∼1241)의 아내가 어느 봄날 가죽옷을 챙기고 있었다.왜 봄에 겨울에 입을 가죽옷을 찾는가...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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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초능력' 김정은
김시습(金時習·1435∼1493)은 '신동'이었다. 태어난 지 8개월 만에 글을 알았다고 해서 이름도 '시...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2-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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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대통령 김치'
효종 임금이 어느 날 수라상에 오른 김치를 먹는데, 혀에 느낌표(!)가 느껴졌다. '봉림대군'이었던 시절, 청나라 땅에 ...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2-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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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대통령과 신문
토머스 제퍼슨(1743∼1826)이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미국의 '정치인'이었던 당시에 보낸 편지...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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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청와대의 '첫눈'
세종대왕이 즉위한 해인 1418년 10월 27일 첫눈이 내렸다.이원(李原)과 변계량(卞季良) 등 신하들이 세종대왕에게 첫눈을 축하했다....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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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지지율≒99.9%'
의금부에서 이순신 장군을 체포하러 한산도에 갔을 때, 장군은 '부재중'이었다. 가덕도 앞 바다에서 왜적 무찌를 작전에 몰...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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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혜능 스님과 촛불
혜능 스님이 '법성사'라는 유명한 절에 이르렀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불법 강의를 경청하고 있었다. 그런데 강의 도중...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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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목에 칼이 들어와도"
조선 말, 월남 이상재(李商在·1850∼1927)가 의정부의 총무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을 때였다. 고종 임금이 전운사라는 관청을 ...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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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흑책 인사'
"성난 사자가 바위를 던지는 듯하며, 굶주린 말이 샘으로 돌진하는 것 같은 필세(筆勢)다."글씨 좀 쓴다는 중국의 명필마저 석봉(石峰)...
이정선 논설위원  |  2016-11-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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