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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8건)
[이정선 칼럼] 마르코 폴로의 ‘감탄사’
마르코 폴로 시대의 서양은 동양보다 많이 뒤져 있었다. 그 바람에 마르코 폴로는 동방을 ‘견문’하면서 여러 차례나 감탄하고 있었다.‘동...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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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부모 살해한 죄
일본 오사카 남쪽에 와카야마라는 곳이 있다. 옛날에는 이 일대가 기이국(紀伊國)이었다. 이 기이국의 구마노라는 마을에서 어떤 젊은이가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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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대통령의 ‘진짜 혐의’
호랑이가 팥죽할멈을 잡아먹으려고 했다. 팥죽할멈이 호랑이에게 하소연했다.“나는 팥죽을 제일 좋아하니 팥죽이라도 쑤어먹은 다음에 잡아먹으...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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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한비자의 ‘소꿉장난’
한비자에 나오는 ‘소꿉장난’ 얘기다.“아이들이 모여서 놀고 있었다. 아이들은 먼지로 밥을 짓고, 흙탕물로 국물을 만들었다. 나뭇조각을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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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대보름 베이비'
우리는 정월 대보름에 '다리 밟기', '답교(踏橋)놀이'를 했다. 대보름 밤에 다리 12개를 밟고 지나가면...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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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비싼 원고료
시인인 수주 변영로(卞榮魯)가 공초 오상순(吳相淳) 등과 '의기투합'을 했다. '주도(酒道)의 명인(名人)'...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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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달걀로 만든 공룡알
중국 사람들이 '타조'를 구경한 것은 당나라 때인 7세기 무렵이었다. 외국에서 '상납한' 타조 두 마리를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2-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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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사라진 덕담
조선 때 선비 홍석모(洪錫謨)가 쓴 '동국세시기'에 나오는 글이다."친구나 젊은 사람을 만나면 올해는 과거에 합격하시오,...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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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이승만의 '자격 상실'
"새해에 세배하러 오는 사람 가운데(歲時來拜人)/ 절반은 수염이 허옇구나(半是鬚眉皓)/ 내 스스로의 나이를 잊고 있다가(不知已年高)/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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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담배 수출 자랑하나?
몽골에는 독특한 '담배문화'가 있다. 냄새를 맡는 '코담배'다. 라마교가 승려들에게 담배 피우는 것을 금지...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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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정당 컬러마케팅
미국 뉴욕에 고급 음식점이 있었다. 번화한 도심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장식도 그럴듯했다. 서비스도 좋았다. 하지만 고객들이 들어섰다가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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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너의 입을 속여라"
다산 정약용(丁若鏞·1762∼1836)이 자식들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쳤다. 설마, 그럴 리가 있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정약...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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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도시락 달걀
어린 시절에는 먹을 것이 귀했다.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으면 '행복'이었다. '단백질'이라는 것은 명절 때...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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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서양 '달걀귀신'
서양 사람들의 미신은 우리와 좀 다르다. 알다시피, '13일의 금요일'은 불길한 날이다. 이사도, 여행도 가급적이면 기피...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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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축계옹 이야기
닭에게 이름을 붙여준 사람이 있었다. 축계옹(祝鷄翁)이라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닭 할아버지다.축계옹은 1000마리 넘는 닭을 기르면서...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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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소녀상' 유감
△ 위안부가 갑자기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 몸을 조사했더니, '하체'에 기관총 실탄이 14발이나 들어 있었다. 이들 위...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7-01-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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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나이 또 먹는 심정
"매년 11∼12월에는 껄끄러운 생각이 든다. '신년이라는 두 글자'가 싫다(不欲提起新年二字)."조선 때 선비 이...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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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로빈슨 크루소 담배
로빈슨 크루소가 무인도에서 끔찍한 병에 걸렸다. 7시간 동안이나 오한과 발열이 계속되었다. 이튿날은 좀 좋아지더니, 그 다음날에는 또 ...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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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촛불’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트리는 독일 전도사 성 보니파투스(660∼750)가 처음 만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니파투스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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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칼럼] '라면 죽' 끓이기
어렸을 때, 학교에서 급우가 무엇인가를 먹고 있었다. '아작아작' 씹고 있었다. 과자처럼 생겼는데, 과자는 아니었다. 꼬...
이정선 논설위원 겸 선임기자  |  2016-12-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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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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