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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유연미 칼럼] 동물농장과 거시 권력의 프레임
동물들이 함께 생활 하는 농장, 여기서 권력을 쥔 동물은 돼지들이다. 리더는 메이저, 그는 동물들이 생산한 생산물과 그들의 노동력이 인...
유연미 논설위원  |  2018-01-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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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이것이 바로 스포츠의 힘이다
“보고 있나?”“보고 있다” 이는 정현이 호주오픈 16강전에서 승리한 후 중계 카메라 렌즈에 적은 문구와 이에 대한 우리모두가 응대한 답이다. 찰떡궁합의 모양새. 그 어느 무엇보다도 강렬하고 명료했다. 비록 간접적이...
유연미 논설위원  |  2018-01-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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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그 꽃
12월의 탁상달력, 창가의 잿빛나무들과 함께 색이 바래가고 있다. 그리고 한 해의 저뭄을 알리는 절기(節氣)의 시계가 되었다. 큼지막한...
유연미 논설위원  |  2018-01-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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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파노플리 효과(Panoplie Effect)와 핍(Pip)
12월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모임이 많은 달이다.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이 필자의 가슴을 에워싸는 것들이 있다. 나의 12월 단골손님으...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2-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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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자네가 스승이네
꼬스君에게한 해가 저무는 길목이네. 나는 자네를 만난 후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짓고 있네. 물론 텔레비전을 통해 자네를...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2-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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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체로금풍(體露金風)
가을이 익어가는 어느 날, 시 한편이 날아왔다. 중국 상하이에서다. 제목은 앨프레드 테니슨의 ‘참나무’. 발신자는 박선영 패션DK 대표...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1-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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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이 한 마디
오늘도 부암동이다. 그곳에 가는 날은 항상 이유가 있다. 가는 날이 많으니 당연 그 구실도 여러 가지다. 오늘은 특별한 이유다. 누구를...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1-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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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인생, 뭐 별거 있어?... 안 그래?”
누추하지만 산사 같은 필자의 집. 창밖의 풍경은 매일 매일, 시시각각 바뀌는 액자다. 파노라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도 모두다 소품물...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0-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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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고독(孤獨)해 보자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계절, 늦가을 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한 번쯤은 이브 몽땅의 고엽을 들으며 외로움과 고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0-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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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이것이 간과됐다
하늘에서는 별이 쏟아지고 땅에서는 가을이 익고 있다. 잔디밭엔 오색풍선과 연, 진보라의 에어베드 그리고 고 품격의 야외예술품들이 어서 ...
유연미 논설위원  |  2017-10-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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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간찰(簡札)
가을이 왔나 보다. 끝도 없이 곱씹어 보는 시가 있으니 말이다. 이를 사색이라 불러도 좋다. 일상 산행의 시간은 그 시로 치장하고 있다...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9-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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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이사덕분에 얻은 선물들
밥, 국, 찬을 위한 그릇, 수저, 젓가락, 냄비 각각 하나, 선풍기 그리고 작은 풍경사진 액자. 이 모두가 전부다. 그렇게 좋아하던 ...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9-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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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제발 학교만 짓게 해 주세요”“때리면 맞을게요, 제발 특수학교만”“내가 죄인이잖아요 …”5일 오늘, 장애학생 엄마들이 ‘...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9-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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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소쩍새가 답을 주고 있다
잊은지 오래다. 이름도 그리고 소리도. 아마도 본 적이 없기에 더욱더 그런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이다. 아련한 먼 곳에서 그 무엇이...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8-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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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이상적 같은 사람 어디 없소?”
태양이 이글거리고 있다. 그리고 바람 한 점 없다. 여기에 바다의 습한 공기가 가슴을 가로막는다. 그날 오후, 지인과 함께 추사 김정희...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8-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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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
여기 우정으로 맺어 서로를 진흙탕의 추한 길로 안내한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있다. 바로 대학, 고교동창인 그들. 그들은 세속적인 욕망으로...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7-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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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삼총사
비 내린 7월의 어느 날 오후, 햇살에 반짝이는 꽃상추, 앳된 신부처럼 살포시 웃고 있는 고추의 순백 꽃, 상기된 아이의 볼처럼 발그스...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7-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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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불소지신(不召之臣) 2
‘무엇보다도 박대통령의 참모진 중에 누군가는 ’불소지신(不召之臣)‘ 이었어야 했다. 그렇다. 정말 그랬어야 했다. 그러나 개탄스럽게도 ...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7-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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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재주복주(载舟覆舟)
참 신선했다. 그리고 가슴을 설레게 했다. 5월 10일 대통령으로서의 첫 브리핑,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무총리와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6-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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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미 칼럼] 강경화와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강경화와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이는 ‘세 사람이 같이 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
유연미 논설위원  |  2017-06-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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