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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9건)
[정균화 칼럼] “치욕을 기억하자”
“나도 이곳에서 큰 걸로 깨달았소. 그건 바로 여기서 모두가 죽어야하오. 낡은 것 들이 사라져야 새로운 세상이 오기 때문이요“지금 이대...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10-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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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양 날개로 날아라!
얼마 전부터 다양한 세상이야기의 칼럼을 쓰면서 왜 정치에 관한 칼럼을 쓰지 않느냐는 조언을 지인들에게 종종 받아왔다. 작년, 탄핵 정국...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10-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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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의 비결
“영식 씨, 내 부탁하나 들어줘. 영식 씨 교수되면 신혼여행 못 간 대신 유럽여행 같이 가고 싶었어. 나 죽더라도 꼭 한번 데려가 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10-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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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살 때도, 갈 때도 혼자
‘홀로가 아니다. 본래 자리는 그렇게 놓여 있을 뿐이다. 어떤 것에도 끌리지 않고 자유로이 흐르는 것이다 .숨은 '그냥'...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10-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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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It was just us
"정치나 종교단체에 가입한 적도 없고 과거에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 적도 없었다. 총기에 열광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비디오 포커게임을 좋...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10-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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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코스모스’ 너는 가을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기다리는 마음같이 초조하여라. 단풍 같은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길어진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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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삶의 에너지’
“인간은 신체만큼 마음과 정신도 과연 노화할까?”나이가 많은 노인일지라도 젊은 사람 못지않게 기억력을 잘 유지하는 사람들, 그들을 ‘슈...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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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한 일터’만들기
회사는 누구의 것인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사람을 제대로 키우고 끝까지 책임지는 회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내게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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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출근길 풍경
오늘도 좋은 아침, 즐거운 아침 출근길이다. 이 또한 즐겁지 않은가? 일주일에 두세 번 사무실에 나갈 땐 승용차는 잠재워 놓고 가능한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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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두 번째 가족
“그녀는 나의 최고의 친구”“트로뉴가 없었다면 나는 없었을 것”프랑스의 새 대통령 마크롱은 아내인 트로뉴를 추켜세웠다. 트로뉴는 마크롱...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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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지금 막 시작’
"부모들이 자신의 삶에 열정을 갖고 매달리고 사회에서든 가정에서든 최선을 다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그걸 보고 아이들이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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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한 ‘애니멀’공존
몇 해 전인가 골프장에서 요란한 까치들의 울음소리와 무리를 볼 수 있었다. 골프공에 맞아 죽은 까치 에 주변의 수십 마리의 까치들이 모...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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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인생은 한권의 책
몇 해 전에는 돈비族이 유행이었다. 'Don't worry, Be happy'의 약자이다. 안정된 미래를 위해 일...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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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무서운 아이들
청소년이란 아동기에서 청년기에 이르는 연령층을 일컬어 청소년이라 칭한다. 청소년 남자아이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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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굉장한 敵
“이제는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나’ 자신으로 살고 싶어요.”“당신과 함께인 것도 좋지 않고 당신이 없는 것도 좋지 않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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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핏빛 악몽
‘할례’ 의식은 동 트기 직전에 거행된다. 소녀들은 나이든 여자들에 의해 움직일 수 없게 평평한 곳에 눕혀져 시술을 받게 된다. 도구는...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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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음악으로 읽는 인생
“바람이 불고 있었다. 살랑살랑, 부드럽고 시원한 소리가 몸을 감싼다. 그것이 나뭇가지에 달린 잎사귀가 스치는 소리라는 것을 그때는 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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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의 문
“가슴은 사라져도, 내 심장은 뛰고 있으니까”남편과의 별거 중 느닷없이 찾아온 유방암의 시한부의 삶. 그러나 불행의 시간에 허덕이기보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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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걱정 말아요 그대
“내 걱정은 하지마. 나는 나는 끄떡없어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운동도 하고 언제나 해피데이지 친구들과 어울려 노래 부르면 세월 가는...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9-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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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너무 잘생겨서?
“지금 나는 들소와 천사를,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물감의 비밀을, 예언적인 소네트를, 그리고 예술이라는 피난처를 떠올린다. 너와 내가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8-3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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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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