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3.23 목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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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1건)
[정균화 칼럼] 불같은 여자, 영리한 여자
‘왜 여자에겐 옥시토신이 필요하고 남자에겐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한가.’‘스트레스는 어떻게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는가.’全身과 감정은 호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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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고슴도치 딜레마
“전 사람들을 만나면 처음엔 친하게 잘 지냅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들이 절 멀리하고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왜 그...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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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용서하면 용서했지. 아들 삼겠다는 것은 또 뭡니까? 아버지가 그 놈을 아들 삼으면 내게 오빠가 될 텐데, 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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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권력非理와 모르쇠
모르쇠란,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거나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이다. 전혀 모른다. 처음 듣는 얘기다. 본적이 없다. 알지 못한다고 質問에 대...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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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시작과 끝 ‘人間關係’
“사람이 오래 사는 것 같아도 사실은 안 그래. 사람들이 진정으로 사는 시간은 그 긴 세월의 작은 부분일 뿐이야. 다시 말해 자기가 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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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존의 어머니시죠? 제가 이번에 베를린에 위문공연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아드님을 만났답니다. 함께 식사도 했는데, 제게 농담을 건넬 정...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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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토끼 굴’ 脫出
토끼 굴에 빠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토끼 굴에 빠진 앨리스가 어떻게 용감하게 대처했는지 알려주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새로...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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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인형’의 날
“보쿨스키? 보쿨스키……” 이자벨라는 속삭였다.“갑자기 사방에서 여러 형태로 그녀에게 나타난 보쿨스키라는 사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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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구르는 돌처럼’
"사람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봐야 진정한 인생을 알게 될까. 흰 비둘기는 얼마나 많은 바다 위를 날아야 백사장에 편히 쉴 수 있을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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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아이언 맨’올림픽
“이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입는 로봇이 더 널리 사용되면 좋겠다”국제 올림픽, 장애인 올림픽 말고 또 다른 올림픽이 있다는 걸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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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진정한 행복의 秘密
“나를 기억하지 못하고 다른 여성을 사랑해도 당신만 행복하다면 나는 기쁩니다.”美 最初의 여성 연방大法官을 지낸 ‘샌드라 데이 오코너’...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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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가슴이, 가슴이..
"사람들은 화가 나면 왜 소리를 지를까요?"스승이 제자와 함께 江으로 산책을 갔는데, 강둑에 있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에게 화를 내며 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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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삶의 마지막, 招待狀
"몇 가지 부탁이 있다. 하나는 장례식에서 흔히 보는 소위 弔意金은 없었으면 한다. 둘째는 복장인데 일기에 따라 야외피크닉용이 적당하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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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Welcome, ‘또라이’
“틀린 건 당신이야. 이게 상식이라고!”“그 정도면 나도 했겠다.” “다 좋은 경험이 되니까 맡기는 거야.”“액세서리가 좀 화려하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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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
" 우리 아버지가 그러시데요. 새끼란 건, 자식이란 건, 여기 가슴 어딘가에 묵직하게 들어앉은 돌댕이 같은 거라고........이제 뭔...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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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나흘간의 사랑
"​애매함으로 둘러싸인 이 宇宙에서, 이런 확실한 감정은 단 한번만 오는 거요. 몇 번을 살더라도 다시는 오지 않을 거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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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한량없는 恩惠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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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끝이 좋아야 한다
한 목수가 어느 날 고용주에게 나이가 많아 이제 일을 그만 두고 남은 생을 가족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고용주가 말렸지만 木手는 그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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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사랑은 끝없는 용서
어느 날, 하느님이 천사에게 말씀하셨다. 세상에 내려가서 가장 아름다운 夫婦를 찾아보아라. 천사는 하느님의 말씀대로 세상에 내려와 아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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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커피의 ‘파노라마’現象
‘숨을 들이 쉴 때마다 콧속까지 얼어붙는 차가운 겨울 새벽.’초라한 宮女用 교자(가마)에 몸을 의지한 ‘고종’은 변변한 護衛도 없이 世...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2-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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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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