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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6건)
[정균화 칼럼]‘침묵을 깬 사람들’
최근 쉬쉬하고 들추고 싶지 않았던 성폭행의 ‘미투’(Me Too)운동이 각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 아픔의 고통과 그동안 감춰진 우...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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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왠지 그냥 좋다'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냐구요? 한번 세어볼게요. 내 영혼이 닿을 수 있는 깊이, 넓이, 높이만큼 사랑합니다. 내 감각이 눈앞에서 사라져...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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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사랑의 힘
“난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될 거야”라고 말하는 딸보다 “난 엄마처럼은 안 살 거야”라고 말하는 딸들이 훨씬 많다. 당신이 자녀에게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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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나답게 사는 길
“이것이 정말 나의 길일까?”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길이 주어져 있다고 하지만 그 길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나는 무엇을 위해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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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다르게 생각하라.”
왜 지금 간디인가? “간디는 신이나 종교에 대해 한 번도 설교하지 않았으나, 그 자신이 곧 살아 있는 설교였다.” 전 세계가 당면하고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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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
‘노년을 아프게 하는 것은 새벽 뜬눈으로 지새우게 하는 관절염이 아니라 어쩌면 미처 늙지 못한 마음이리라’ 어쩌면 이 한마디 문장만으로...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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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풀꽃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나태주’詩人의 ‘풀꽃’의 전문이다.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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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쓰다듬고 싶은 순간
“우리는 어쩌면 매번 돌아오는 계절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는지도 몰라” 하루가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데 최근의 나는, 무엇...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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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국제결혼 風景
우리나라의 ‘국제결혼 1호’는 삼국유사의 ‘가락국기’에 나오는 아유타국(阿踰陀國) 인도 공주 허황옥(許黃玉)이다. 공주는 하늘이 내린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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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인생의 재미
“남들과 똑같아 보이는 게 싫었고, 매일 아침 엘리베이터 거울에 따분한 모습이 비치는 것도 싫었다. 나는 뉴욕 마천루의 45층에서 일했...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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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레드 퀸 효과’
“제자리에 머물기 위해서는 온힘을 다해 뛰어야 한다. 만약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선 지금보다 최소한 두 배는 빨라야 한다.” 붉은 여왕...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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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하루의 소중함
‘자신에게 조금만 너그러워지세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과정을 즐기는 여유로움입니다.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내 길이 아니거든 돌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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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프라이드의 본능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있듯 프라이드가 우리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역사적으로 겸손을 美...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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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너는 寶石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가 뒤늦게 사실을 알아챈 아빠를 향해 낄낄 웃고 있을 것 같아요. 끝까지 엄마는 우리 가족에게 웃음을 줬어요."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2-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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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숙명(宿命)
"영혼은 육체가 죽은 뒤에도 계속 존재하는가?" "죽음은 나쁜 것인가?", "영생은 좋은 것인가?", "자살은 합리적인 선택인가?",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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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삶이란 기적이다
`1991년 3월 1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이 아침, 우리는 지금 아름다운 설경(雪景)에 묻혀 있다. 길을 잘못 들어, "눈...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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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호감의 원칙
“좀 더 인간적인 회사를 만들고, 좀 더 인간미 있는 정치인을 요구하며,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을 중시하는 아이디어를 가치 있게 여긴다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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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하느님의 키스’ 
20세기 초,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이다. 어느 날, 10살 정도인 남자아이가 1달러를 손에 꼭 쥐고 거리에 있는 상점마...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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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축복의 열쇠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 더 깊이 파라.” 록펠러는 이 말씀을 믿고 폐광(廢鑛)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부호인 ‘록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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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父母의 사랑
“뱃속에 품어 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 아기를 낳으실 때 고통을 받으신 은혜, 진자리 마른자리를 갈아 뉘신 은혜, 젖을 먹여서 길러주...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8-01-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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