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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8건)
[정균화 칼럼] 생각의 시작, 뇌(腦)
"일은 내가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은데 어떻게 자네가 더 나무를 많이 하였나?"그러자 그 친구는 웃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나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6-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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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행복을 찾는 ‘휘게’(hygge)
‘우리는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일을 하고, 몸무게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헬스클럽에 가며, 인간관계를 확장하고 출세하려는 목적으로 사람들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6-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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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동이 텄다 ‘꼬기요’
‘닭이 운다. 꼬기요. 꼬긴다고 꼬기요. 맛을 낼 땐 닭표 간장 꼭 낀다고 꼬기요’유명한 60년대부터 알려진 ‘닭표 간장’ CM송 가사...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5-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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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벼랑 끝, 삶의 조명
“새벽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혼자 뼈다귀 해장국에 소주 한 병을 시켰다. 예전엔 아침부터 술 마시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다. 패배자라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5-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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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존경받는‘아버지’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이듯이, 학식의 양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겸손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거만하게 내세우면 안 된다. 설사 확신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5-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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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우리는 네가 필요했어"
'우리는 매튜의 사고로 인생을 빼앗겼고 즐거움을 잃었으며, 지금은 매튜를 살리기 위해 우리 자신의 삶의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었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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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제2의 슈바이처’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활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는 이념으로 1987년 8월 2...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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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황금의 손, 기부의 손
“존경하는 경희가족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가 저의 개인적인 영광과 보람으로 그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평생 한의학자로서 우리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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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아름다운 죽음의 가치
“어느 날 밤, 옆에 누워 있던 루시가 물었다. “여보, 가장 무섭거나 슬픈 일이 뭐야?”“당신하고 헤어지는 거”나는 아기가 생기면 우...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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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뉴 클래식, 러브
'알베르토의 공방에서, 아침 햇살 속에서, 나는 그저 인정하기만 하면 되었다. 피렌체에 간다는 것을. 두오모에 오른다는 것을.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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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고난, 행복의 씨앗
“강도를 네 번 만난 것이 내게는 행운이었습니다. 만약 내가 강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칼을 들고 고기를 자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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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따뜻한 말 ’한마디’
"평범한 이웃사촌, 당신은 내게 영웅입니다" “우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고 말해야 한다”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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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칭찬과 격려의 효과
"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다. 네 목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소리 같아"그의 집안 형편으로는 개인레슨과 성악 공부를 할 수 있는 형...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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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승마가 좋은 이유
말(馬)에는 여러 가지 유머가 있다. “리더십이 있는 말‘ 카리스馬’. 일본에서 인기 있는 말‘욘사 馬’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말‘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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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살아야할 이유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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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스포츠와 인생은 닮았다
‘이제 다시 싸울 준비가 되었다.’발로 마운드를 고르고, 고개를 들어 똑바로 쳐다보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자신과 세상을 향해 이렇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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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癌보다 무서운 치매
“치매에 걸린 이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 같은 사람일까 아닐까? 인간의 존엄성은 무엇이며, 사랑은 무엇인가. 누군가를 책임진다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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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불같은 여자, 영리한 여자
‘왜 여자에겐 옥시토신이 필요하고 남자에겐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한가.’‘스트레스는 어떻게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는가.’全身과 감정은 호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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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고슴도치 딜레마
“전 사람들을 만나면 처음엔 친하게 잘 지냅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들이 절 멀리하고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왜 그...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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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화 칼럼]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용서하면 용서했지. 아들 삼겠다는 것은 또 뭡니까? 아버지가 그 놈을 아들 삼으면 내게 오빠가 될 텐데, 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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