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33건)
[정균화 칼럼] "우리는 네가 필요했어"
'우리는 매튜의 사고로 인생을 빼앗겼고 즐거움을 잃었으며, 지금은 매튜를 살리기 위해 우리 자신의 삶의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었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27 13:24
라인
[정균화 칼럼] ‘제2의 슈바이처’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활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는 이념으로 1987년 8월 2...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20 13:21
라인
[정균화 칼럼] 황금의 손, 기부의 손
“존경하는 경희가족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가 저의 개인적인 영광과 보람으로 그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평생 한의학자로서 우리나...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7 10:09
라인
[정균화 칼럼] 아름다운 죽음의 가치
“어느 날 밤, 옆에 누워 있던 루시가 물었다. “여보, 가장 무섭거나 슬픈 일이 뭐야?”“당신하고 헤어지는 거”나는 아기가 생기면 우...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2 14:23
라인
[정균화 칼럼] 뉴 클래식, 러브
'알베르토의 공방에서, 아침 햇살 속에서, 나는 그저 인정하기만 하면 되었다. 피렌체에 간다는 것을. 두오모에 오른다는 것을.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11 11:58
라인
[정균화 칼럼] 고난, 행복의 씨앗
“강도를 네 번 만난 것이 내게는 행운이었습니다. 만약 내가 강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칼을 들고 고기를 자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9 11:03
라인
[정균화 칼럼] 따뜻한 말 ’한마디’
"평범한 이웃사촌, 당신은 내게 영웅입니다" “우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고 말해야 한다”켄...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6 10:41
라인
[정균화 칼럼] 칭찬과 격려의 효과
"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다. 네 목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소리 같아"그의 집안 형편으로는 개인레슨과 성악 공부를 할 수 있는 형...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5 11:13
라인
[정균화 칼럼] 승마가 좋은 이유
말(馬)에는 여러 가지 유머가 있다. “리더십이 있는 말‘ 카리스馬’. 일본에서 인기 있는 말‘욘사 馬’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말‘오...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4 10:20
라인
[정균화 칼럼] 살아야할 이유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4-03 11:52
라인
[정균화 칼럼] 스포츠와 인생은 닮았다
‘이제 다시 싸울 준비가 되었다.’발로 마운드를 고르고, 고개를 들어 똑바로 쳐다보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자신과 세상을 향해 이렇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30 15:58
라인
[정균화 칼럼] 癌보다 무서운 치매
“치매에 걸린 이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 같은 사람일까 아닐까? 인간의 존엄성은 무엇이며, 사랑은 무엇인가. 누군가를 책임진다는 ...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9 10:48
라인
[정균화 칼럼] 불같은 여자, 영리한 여자
‘왜 여자에겐 옥시토신이 필요하고 남자에겐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한가.’‘스트레스는 어떻게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는가.’全身과 감정은 호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2 10:33
라인
[정균화 칼럼] 고슴도치 딜레마
“전 사람들을 만나면 처음엔 친하게 잘 지냅니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들이 절 멀리하고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왜 그...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20 10:33
라인
[정균화 칼럼]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용서하면 용서했지. 아들 삼겠다는 것은 또 뭡니까? 아버지가 그 놈을 아들 삼으면 내게 오빠가 될 텐데, 날...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7 10:22
라인
[정균화 칼럼] 권력非理와 모르쇠
모르쇠란,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거나 모른다고 잡아떼는 것이다. 전혀 모른다. 처음 듣는 얘기다. 본적이 없다. 알지 못한다고 質問에 대...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6 11:07
라인
[정균화 칼럼] 시작과 끝 ‘人間關係’
“사람이 오래 사는 것 같아도 사실은 안 그래. 사람들이 진정으로 사는 시간은 그 긴 세월의 작은 부분일 뿐이야. 다시 말해 자기가 무...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3 11:32
라인
[정균화 칼럼]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존의 어머니시죠? 제가 이번에 베를린에 위문공연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아드님을 만났답니다. 함께 식사도 했는데, 제게 농담을 건넬 정...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11 22:07
라인
[정균화 칼럼] ‘토끼 굴’ 脫出
토끼 굴에 빠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토끼 굴에 빠진 앨리스가 어떻게 용감하게 대처했는지 알려주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새로...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6 11:13
라인
[정균화 칼럼] ‘인형’의 날
“보쿨스키? 보쿨스키……” 이자벨라는 속삭였다.“갑자기 사방에서 여러 형태로 그녀에게 나타난 보쿨스키라는 사람...
정균화 명예회장 교수  |  2017-03-04 21:4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