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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5건)
[김형근 칼럼] 설날의 '설'의 유래, 그리고 백의민족의 떡국
설날의 ‘설’이 언제 어디에서 유래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순 우리 말이다. 한자로는 원일(元日), 세수(歲首), 연시(年始...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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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킬러 로봇의 책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 지능의 우열을 놓고 많은 논쟁이 오가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까지는 첨단 로봇, 그리고 인공지능은 여전히 인간 통제...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2-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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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인공지능, 인간지능을 능가할 수 있을까?
바둑은 다른 게임에 비해 고도의 두뇌 작용이 필요하다. 머리를 가장 가장 많이 굴려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열린 바둑프로그램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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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자유한국당에 던지는 “돌아오지 않는 대서양 연어”의 교훈
고향을 그리는 향수(鄕愁)는 동서고금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깊이 배어 있는 수많은 시와 문학의 소재로 쓰여 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어...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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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키 속에 숨어 있는 인간 욕망의 허구와 진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서 조그마한 의문을 가져보자. 사귀고 있는 사이든, 부부 사이든 간에 남자는 대부분 자신보다 키가 작은 여자를 선택...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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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왜 애플의 로고는 “한입 베어먹은 사과”일까?
세계 최대 컴퓨터 업체인 IBM의 아성이 보잘것없는 신생 업체 애플에 의해 무너질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애플에 단단히 화...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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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인공지능, 맥주 만들 수는 있지만 사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AI)이 만든 맥주 맛은 어떨까? 인공지능이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맥주에 대한 수 많은 정보를 취합 제공했다. 앞으로 단순한...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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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무술년 새해, 인연과 동반의식이 필요하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무(戊)는 오행(五行)에서 토(土)에 속하며 음양(陰陽)에서는 양(陽)에 해당한다. 하늘의 에너지로 커...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8-01-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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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키스의 건강학, 질병 저항성이 강해진다
포옹을 하다 키스를 하려니 갑자기 김치찌개를 먹은 입안 냄새가 걱정이 되는가? 그래서 가그린이라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가? 그러면...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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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문재인의 눈물과 박근혜의 눈물, 악어의 눈물
위선을 일컫는 은유의 악어의 눈물(crocodile tears)의 역사는 아주 깊다. 고대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의 정치가이...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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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홍 마초와 돼지 발정제, 주모와 낮술, 그리고 류여해
“돌아온 마초”.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지난 2012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반대파를 철저하게 억누...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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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동지팥죽에 숨어 있는 조상들의 지혜
12월 22일은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다. 예부터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동짓날을 ‘아세(亞歲)’라고 불렀는데 ‘작은 설’이라...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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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인구 부족으로 지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대한민국
아마 10여년 전의 일로 기억된다. 필자는 당시 UN미래회의 의장인 미국의 제롬 글렌(Jerome Glenn)이라는 유명한 미래학자를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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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장제원 의원, 다음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인가?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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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최남수 YTN 사장 내정자 ‘촛불 민의’에 맞지 않다
가죽을 뜻하는 한자어로는 혁(革)뿐만 아니라 피(皮)라는 단어도 있다. 피는 동물에서 갓 벗겨내 피가 줄줄 흐르는 가죽을 의미한다. 그...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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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계란 투척, 민주주의와 함께한 역사적 산물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가 자신의 지역구인 목포에서 계란 투척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몹시 불쾌할 것이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가?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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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세계 장수촌의 비밀, 소식(小食)과 어울리는 삶
인명재천(人命在天)이라는 말은 옛날부터 사람의 수명이 하늘에 달려 있다고 해서 나온 말이다. 삶과 죽음 또한 하늘이 결정짓는다고 해서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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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망년회 술자리, 가기 전에 배 주스 마셔라
잊을 망(忘)자가 들어간 망년회의 사전적 의미는 한 해를 보내며 그 해에 있었던 여러 가지 괴로움을 잊자고 하는 뜻일 게다. 그러나 망...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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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김형욱 회고록>의 박사월, 그리고 풍운아 김경재
모든 것이 무상함을 새삼 들먹여서 뭘 하겠는가? 그래서 불가(佛家)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도를 가르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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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칼럼] 늑대를 멸종시킨 <늑대인간>, 그리고 ‘슈퍼문’
늑대 같은 남자라고? 그래, 그게 어때서? 아마 정말 늑대 같은 남자를 만났다면 가장 좋은 남자를 만난 거다. 늑대는 포유류 가운데서 ...
김형근 논설위원 과학칼럼니스트  |  2017-1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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