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워터&스노파크 입장 반값

김철 / 기사승인 : 2013-08-01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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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스노파크가 9월22일까지 ‘서머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스노파크가 9월22일까지 ‘서머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해당 기간 동안 대학생은 워터&스노파크 입장시 반값만 받는다.

또, 입장일 기준으로 비가 오면 반값에 워터파크, 힐링센터, 맥주 1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성수기에는 워터파크가 비싸다는 개념과, 비가 오면 워터파크를 갈 수 없다는 인식을 깨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젊은이들의 데이트코스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방침이다.

해당기간 대학생은 1인 가격인 6만5000원에 워터파크를 2명이 이용할 수 있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외 워터파크, 럭셔리 찜질방인 힐링센터, 맥주 1잔을 1인당 3만5000~3만9000원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스노파크 또한 50% 할인된 1만원에 이용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nemount.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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