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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특화사업 일자리창출 나선다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의정부시가 진로직업체험지원,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등 특화사업 일자리창출에 나선다.

의정부시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역 특화사업을 활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특화사업 일자리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의정부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하인자로 오는 7월부터 10월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 접수시작일 기준 연속하여 2년 초과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반복 참여한 자, 공무원 가족,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사업에서 배제된다.

이는 진로직업체험지원,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불법옥외광고물 정비사업, 체육시설 조성 관리 사업, 공원환경 관리사업, 행복누리공원 관리사업 등 6개 사업에 총 2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홍정길 지역경제과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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