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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말라리아 민관 합동방역 실시
   
[아시아타임즈=정진영 기자]구리시는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경기·인천·강원 합동 방역의 날'행사에 참석, 관내 모기발생 취약·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합동방역은 관내 3개 방역업체와 보건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수택동 복개천을 중심으로 주변 야산 등 모기들이 서식하기 좋은 지역을 찾아 친환경 약품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고인물 버리기 등 모기 발생 환경정비도 함께 병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를 매개로 발생하는 말라리아 환자 발생 Zero! 를 2017년 방역사업의 목표로 하여 모든 모기의 발생을 최소화하여 시민건강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폐타이어 등에 고인 물 버리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cjyoung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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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cjyoung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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