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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강화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연천군이 여름철 폭염을 인한 온열환자 발생을 막기 위해 무더위쉼터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연천군은 군민들이 편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이상 유무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김규선 군수는 관내에 위치한 도신1리 마을회관, 도신1리 할머니경로당 및 대광2리 마을회관 등 3곳의 무더위쉼터를 관계공무원과 함께 방문해 시설물 작동 유무, 국민행동 매뉴얼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긴급 현장점검을 펼쳤다.

연천군은 현재 경로당과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를 갖춘 무더위쉼터 5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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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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