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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루원시티' 사업 급물살
[아시아타임즈=성장순 기자]인천시의 행정과 교통, 상업의 복합도시 기능을 담당할 '루원시티'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인천시는 루원시티의 브랜드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간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할 '인천루원시티 핵심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루원시티'는 인천종합안전체험관(사업비 340억원) 및 시 제2청사가 계획돼 행정과 교통, 상업의 복합도시로써의 기능을 담당할 도시의 가치와 비젼을 구현할 핵심시설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이번 설계 공모전은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남북을 연결할 입체보행데크를 조성하고, 광역교통(BRT,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성 증진과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 될 인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전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진행해 오는 18일까지 응모작을 접수해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처 10월 입상작이 발표된다.

최종 당선자 1명에게는 실시 설계권(5억9300만원)이 주어지며, 우수작과 장려작에게는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게 된다.

이 설계 공모전에는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령에 의한 건설부문(도시계획, 구조, 토질․지질, 조경)을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를 필한 업체이거나 기술사법령에 의한 건설부분(도시계획,구조, 토질․지질, 조경)에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업체면 응모가 가능하다.

루원시티는 청라국제도시와 가정지구로 연결되는 수도권 서북부지역 중심에 자리하고 인근에 기존 시가지의 탄탄한 배후상권을 포함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 28분, 여의도 25분, 일산 20분, 강남 50분 등 수도권 주요 지역과 1시간 이내 연결이 가능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성장순 기자  ssb07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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