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현장을 찾아서
[르포] 주방 인테리어만 2억… '럭셔리 그 자체'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외관.(사진=LG전자)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LG전자가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주방의 기준을 제시했다.

17일 서울 논현동의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찾았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규모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키친관, 쿠킹 스튜디오, LG하우시스 프리미엄관, LG 디오스 빌트인 키친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외 고급 브랜드와 함께 구성한 주방 모습.(사진=조광현 기자)

우선 LG전자의 최고급 빌트인 제품이 전시돼 있는 3층부터 관람을 시작했다.

3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키친관은 최고급 주방 가구 브랜드 다다, 포겐폴, 키친바흐와 함께 실제 주방의 모습을 연출했다. 익숙하지 않은 해외 브랜드였지만 최고라고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다만 해당 층에 위치한 부엌은 최소 5000만 원에서 최대 2억 원이 넘어가는 프리미엄 주방으로, 소수의 고객을 위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특히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빌트인 가전을 기본으로 구성한 주방은 영화속에 등장하는 고급 저택에서나 봤을 법한 모습이다.

4층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모습.(사진=조광현 기자)

4층은 쿠킹 스튜디오로 꾸며졌다.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 등이 계획된 쿠킹 스튜디오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LG 디오스 빌트인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 한쪽에는 다이닝 룸도 구성돼 완성된 요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도 함께 구성했다.

5층은 LG하우시스 프리미엄 관으로 LG그룹의 계열회사인 하우시스의 자제를 이용해 패밀리룸과 다이닝룸 등을 전시했다.

LG하우시스 프리미엄관은 모든 소재를 LG하우시스에서 납품했으며, 디자이너 최시영과 협업해 공간을 구성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1층 전경.(사진=LG전자)

마지막은 지하 1층에 위치한 LG 디오스 빌트인 키친관이다. 일반인도 접근이 가능한 LG전자의 디오스 빌트인 제품을 이용해 실제 주방을 연출한 공간이다.

또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실속형 주방을 설계할 수도 있다. 전시된 공간에서 가장 저렴한 디자인의 경우 가전 550만 원, 인테리어 700만 원 수준으로 빌트인 부엌에 합리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한편 LG전자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전기오븐, 전기레인지, 후드, 식기세척기로 이루어진 빌트인 가전 브랜드다. 제품을 전부 구입할 경우 30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광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증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정균화 칼럼] 출근길 풍경[정균화 칼럼] 출근길 풍경
[김형근 칼럼] 4차산업혁명, “사람들을 뒤에 남기고 가지 말라”[김형근 칼럼] 4차산업혁명, “사람들을 뒤에 남기고 가지 말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