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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면 서울창업허브로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창업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면 서울창업허브의 문을 두드리면 된다.

서울창업허브는 지하 1층, 시장 10층 규모로 벤처회사를 위한 사무실과 각종 지원센터, 창업상담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1~3층 창업문화공간은 약 100석 규모의 코워킹 스페이스와 창업기업의 제품 전시공간, 창업정보자료실, 은행, 창업상담소 등이 마련돼 있다. 창업에 대한 도움을 원하는 벤처기업과 시민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4~8층은 입주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4층과 5층은 예비 창업가 300팀을 위한 공간이며, 6층과 7층은 초기 창업 100팀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8층은 창업 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성장기업 40팀을 수용할 수 있다.

9층과 10층은 운영사무실과 세미나실 등이 있는 소통의 공간이다. 3개의 세미나실과 휴게실, 대강당이 위치한다.

창업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면 서울창업허브의 문을 두드리면 된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입주 기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우선 연간 300팀의 우수 예비창업기업을 선정하며 4개월 간 집중 지원한다. 초기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사업화 검증, 맞춤형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사업을 막 시작한 초기 벤처기업에게는 사무공간과 창업지원금, 다양한 투자 지원사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량 창업기업은 중소기업청의 재도전 성공패키지와 연계해 인큐베이팅과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를 지원한다.

벤처기업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매달 진행한다. 허브런치데이, 창업박람회, 창업인의 밤, 스타트업 박싱데이 등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창업허브는 24시간 일하고 쉬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을 목적으로 하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업을 꿈 꿀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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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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