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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횡산리에 '친환경 버섯재배단지' 준공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연천군이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친환경 버섯재배단지'를 13일 준공했다.

중면 횡산리에 조성된 친환경 버섯재배단지는 군남 홍수조절 댐 주변지역 정비 사업으로 총 사업비 2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버섯종균배양시설 1동(1287㎡), 버섯재배시설 10동(746㎡)의 시설들이 구축됐다.

군은 중면 횡산리 친환경 버섯재배단지 준공으로 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천군은 이날 중면 횡산리 마을회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김규선 군수와 이종만 의회의장, 김광철 도의원, 기관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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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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