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캐딜락 하우스 서울' 1개월 연장 운영
   
▲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 마련된 브랜드 존. (사진제공=지엠코리아)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캐딜락이 자사의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의 운영 기간을 10월 15일까지 연장한다.

지난 8월 24일 서울 강남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이달 17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방문객 수 증가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 차량 전시뿐 아니라 캐딜락 뮤즈인 소녀시대 수영, 배우 다니엘 헤니, 이민정과 함께한 사진 작품 전시, VR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천원기 기자  wonki@asiatime.co.kr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원기 기자 wonki@asiatime.co.kr

산업부 천원기 기자 입니다. 독자들이 알고 싶고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원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증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청년과미래 칼럼] 인구 절벽의 위기, 한국의 미래는?[청년과미래 칼럼] 인구 절벽의 위기, 한국의 미래는?
[정균화 칼럼] 인생은 채워지는 것[정균화 칼럼] 인생은 채워지는 것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