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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1개국 200여 종 '세계맥주 페스티벌' 개최
홈플러스, 31개국 200여 종 '세계맥주 페스티벌' 개최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7.10.12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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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홈플러스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홈플러스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에서 세계 31개국 200여 종 맥주를 저렴하게 파는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세계맥주 페스티벌 행사는 맥주 종류에 관계없이 4캔(대), 6캔(소), 5병당 9000원, 45종의 고가 맥주 또는 크래프트 비어는 3개당 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벨기에 듀체스(330ml, 병), 일본 히타치노(330ml, 병), 캐나다 블루문(330ml, 병) 등 크래프트 비어를 대거 선보인다. 이와함께 청와대 만찬주로 유명한 강서맥주, 달서맥주를 비롯해 서빙고맥주, 해운대맥주, 전라맥주, 제주맥주(서귀포점 한정) 등 다양한 국내 지역맥주도 소개한다.

특히 국내 중소 맥주회사와의 동반성장 차원에서 강서맥주 전용잔 기획팩(3병+전용잔 1개, 9000원), 서빙고맥주 전용잔 기획팩(3병+전용잔 2개, 1만7700원)도 판매되며 맥주 안주류로 1997 착한 두마리 로스트치킨는 9990원에 판매된다.

김홍석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홈플러스가 준비한 다양한 세계맥주를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대규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특히 개인 기호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 구성을 역대 최대 규모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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