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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다시다 요리의 신' 3종 출시
   
▲ CJ제일제당이 편의형 조미 신제품인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을 12일 출시했다. (사진=CJ제일제당 제공)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CJ제일제당이 모든 양념이 다 들어 있는 편의형 조미 신제품인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을 12일 출시했다.

다시다 요리의 신은 시원국물, 얼큰국물, 매콤볶음 3종으로, 요리에 필요한 갖가지 양념이 들어 있어 주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국물요리, 볶음요리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양념 재료들을 별도로 계량하거나 간을 맞출 필요가 없어, 요리 경험이나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과 1~2인 가구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1~2인분용으로 소포장된 스틱 한 포에 담겨 있다. 패키지 내에는 빠르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집밥 레시피가 기재돼 있다.

다시다 요리의 신 시원국물은 분말 형태로, 국내산 바지락, 황태, 구운보리새우 등 해물을 넣고 우려내 콩나물국, 미역국, 계란국, 칼국수 등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시다 요리의 신 얼큰국물도 분말형 제품으로, 청양고추를 사용한 매운 야채육수와 8시간 고은 사골육수로 만들어 김치찌개, 부대찌개, 얼큰소고기뭇국 등 칼칼한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시다 요리의 신 매콤볶음은 매콤한 요리 특성에 적합한 액상형태다. 사과, 파인애플, 배, 매실 등 4가지 과실청과 홍고추기름을 사용해 불맛을 낼 수 있는 볶음요리 전용 제품이다.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매콤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은 상온 보관 제품이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2450원이다. 분말 제형인 시원국물과 얼큰국물은 10g 스틱 5개(유통기한 18개월)로 구성돼 있고, 액상 제형인 매콤볶음은 30g 스틱 3개(유통기한 12개월)가 들어있다.

류빈 기자  rb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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