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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하드웨어 스타트업 특화 엑셀레이터 'N15'
   
▲ N15는 5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80개 이상의 기술기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투자연계를 진행했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엔피프틴(N15)은 하드웨어 특화 엑셀레이터다.

N15은 원스톱 하드웨어 특화 플랫폼으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술기반 스타트업 및 유관 창업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용산과 을지로, 베트남 호치민에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내년 서울 강남과 샌프란시스코 사무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유망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투자하는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드레곤 레볼루션을 기반으로 원스톱 다품종 소량생산 플랫폼인 프로토엑스를 통한 제품제작과 양산을 지원한다.

또 첨단 테크 실무교육을 지원하는 교육플랫폼 카멜레온 아카데미를 통해 하드웨어 생태계의 전범위를 지원하고 있다. 제품제작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 기획, 구축, 운영을 통한 인프라 지원까지 보유한 전문 하드웨어 특화 액셀러레이터이다.

대한민국은 제조기반으로 성장한 국가이다. 창립 초기, 대부분의 액셀러레이터 및 창업기관들의 관심은 소프트웨어에 치중되어 있었고, 유망한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은 충분한 인프라와 네트워크 지원을 받지 못했다.

제조에 성장가능성과 이미 구축된 인프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유망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위해, 그들의 성장 및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로 설립됐다.

N15는 5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80개 이상의 기술기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투자연계를 진행했다.

그 중 10개의 스타트업에 직접투자를 진행하였다. 프로토엑스를 통하여 80개 이상의 스타트업 제품제작을 지원했다. 또 10건 이상의 대기업 및 사내벤처들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N15와 함께 일하는 크루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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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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