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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5 사내벤처로 시작한 코딩교육 전문 스타트업 '바나나코딩'
특히 일반적인 텍스트 위주의 컴퓨터 코딩이 아닌, 하드웨어 기반의 제품을 만들어 동작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바나나코딩은 코딩 교육 전문 스타트업으로 엔피프틴(N15)의 사내벤처로 지난 1월 시작했다.

컴퓨터 코딩을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직접 몸으로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텍스트 위주의 컴퓨터 코딩이 아닌, 하드웨어 기반의 제품을 만들어 동작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것이 바나나코딩의 강점이다.

바나나코딩의 교육과정은 바나나코딩 학교라는 정규 과정을 통해 진행된다. 가장 인기 콘텐츠는 코드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나만의 스마트 팩토리 만들기다. 이동형 코딩교육은 15인 이상 수강시 개설되며,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강좌가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이다.

내년도 론칭 목표인 바나나코딩 홈스쿨은 제작 키트를 판매하며, 온라인을 통해 무료 강의가 제공된다.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코딩의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최은희 바나나코딩 대표는 “자전거는 몸으로 배워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며 “코딩도 제품을 만들며 그 원리를 배우게 되면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코딩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라며 "재미와 교육, 전문성을 갖춘 것이 바나나코딩의 가장 큰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바나나코딩은 코딩 교육 전문 스타트업이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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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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