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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우주를 담았다"… 태그솔루션, '코스모블랑' 출시
   
▲ 태그솔루션이 만들면 무드등도 다르다. 거울에 우주를 담는다는 콘셉트로 만든 코스모블랑은 낮에는 거울로, 밤에는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태그솔루션이 만들면 무드등도 다르다. 거울에 우주를 담는다는 콘셉트로 만든 '코스모블랑'은 낮에는 거울로, 밤에는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태그솔루션은 엔피프틴(N15)이 진행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드래곤 레볼루션에 참여하는 벤처회사다. 드래곤 레볼루션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15이 주관한다.

코스모블랑은 다음 달 출시 예정이지만 출시 전부터 반응이 좋다.

최근 태그솔루션은 코스모블랑 크라우딩 펀드를 통해 2200만 원을 모집하며, 당초 예상 목표액인 300만 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코스모블랑은 화이트, 로즈골드, 불르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태그솔루션은 투명 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술을 갖춘 벤처기업이다. 유리 뒷면에 LED 패널을 부착해 반짝이는 무드등이라는 개념의 제품을 완성했다.

코스모블랑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LED소자를 안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거울 속 LED 패널이 보이면 거울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코스모블랑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했다.

박승환 태그솔루션 대표는 “코스모블랑을 시작으로 다양한 LED 생활용품을 제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제품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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