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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파이,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찾아준다
   
▲ 슬래시파이 웹사이트.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싱가포르 벤처회사인 슬래시파이(Slasify)는 마케팅과 예술, IT, 하드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팀을 매칭시켜주는 아웃소싱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슬래시파이는 엔피프틴(N15)이 진행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tartup Grand Challenge)에  참여하는 벤처회사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N15을 포함한 5개의 엑셀러레이터사가 운영한다.

슬래시파이는 현재 한국과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 관리자, 컨설턴트, 경영진,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등 각 역할에 따른 최적화된 인력을 매칭하는게 강점이다. 또 각자의 역할에 따른 권한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부여하고 있다.

슬래시파이는 인적 자원과 관리의 효율성을 고민하다 탄생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필요 인력 외에도 더 많은 인원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반 매칭을 통해 인력비용을 20%이상 절감할 수 있다는게 슬래시파이의 분석이다. 현재 약 200여 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5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슬래시파이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는 현재 1만 여명이 넘는다. 또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클라이언트와 담당 팀원은 서로에 대한 리뷰를 진행한다. 리뷰를 통해 쌓인 신뢰도는 향후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정보로 제공된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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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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