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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호수공원 친수공간으로 조성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시는 동백지구 내 친수공간을 늘리기 위해 동백호수공원으로 흐르는 9개 실개울을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실개울의 이용형태나 주변의 용도 등을 고려해 동백도서관과 동백역 일대 1055m 구간은 식생 위주의 자연형으로, 백현마을(2단지, 7단지, 9단지) 아파트 일대 611m 구간은 인공형으로 조성했다.

폭이 좁은 자연형 실개울 구간엔 땅을 파고 차수매트를 깐 뒤 자갈을 덮었다. 폭이 넓은 인공형 실개울 구간엔 기존에 조성된 실개울에 맞춰 개울 바닥에 콘크리트와 자갈로 마무리했다.

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앞으로 실개울을 따라 다양한 식물을 가꿔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나머지 실개울도 개선해 동백지구 전역에 아름다운 친수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환 기자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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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기자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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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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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행 2017-11-14 14:52:47

    용인시는 빚갚느냐고 시 전체가 공사 중인거 같다 , 특히 동백지구는 교통문제도 문제지만, 무차별적인 허가로 지구내 여기저기 무계획적 난개발이 진행중인데(동백지구내 석성산 등산로 주위로:은성사 바로 위쪽 등), 용인시 인허가부서의 최종 결재라인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사람들의 용인이 아닌 부동산 개발자들의 용인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다. 다음 시장선거 및 의원선거에서 투표로 그에 대한 책임을 묻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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