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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7] 추운 날씨에도 벡스코 안팎은 '후끈'
   
▲ 18일 이른 아침이라 아직 한산한 벡스코 전경.(사진=이수영 기자)

[아시아타임즈=이수영 기자] 게이머들의 축제 '지스타 2017'이 3일차를 맞은 부산 벡스코는 주말을 맞아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18일 입장시간 오전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임에도 지스타 현장 구매소에는 입장 티켓을 사기 위한 방문객들의 대기줄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입장시간 오전 10시를 훌쩍 넘긴 시간임에도 지스타 현장 구매소에는 입장 티켓을 사기 위한 방문객들의 대기줄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이수영 기자)

지난 15일 포항 지진 여파로 관람객 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한번에 잠식시킨 모양새다. 구름 한점없는 쾌청한 날씨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탓에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졌지만 지스타 안팎은 관람객들의 열기로 후끈하다.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는 주말을 맞아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사진=이수영 기자)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7은 첫 날인 16일 총 관람객이 전년대비 6.9% 성장한 4만111명을 기록했다. B2B 유료바이어는 1365명으로 작년보다 3.0% 증가했다.

지스타 행사장 입구를 들어서는 방문객들.(사진=이수영 기자)

이수영 기자  lsy@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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