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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플리, 전 세계 강사와 수강생 1대1 과외로 연결한다
   
▲ 프레플리(Preply)는 전 세계 강사와 수강생을 연결해주는 글로벌 온라인 과외 플랫폼이다. 프레플리는 언어를 넘어 전공과목, 취미 등 다양한 수강과목에 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프레플리(Preply)는 전 세계 강사와 수강생을 연결해주는 글로벌 온라인 과외 플랫폼이다. 프레플리는 언어를 넘어 전공과목, 취미 등 다양한 수강과목의 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한국어 등 50개 이상의 언어와 수학, 컴퓨터 공학, 물리학, 화학, 역사 등 120개 과목을 제공한다.

프레플리는 엔피프틴(N15)이 진행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참여하는 벤처회사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N15을 포함한 5개의 엑셀러레이터사가 운영한다.

프레플리는 글로벌 1대1 교육 시장이 4년 내에 지금의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교육시장에서 온라인 과외수업 비중은 약 15%에 불과하지만 앞으로는 모든 과외가 온라인으로 바뀔 것이란 분석이다.

온라인 과외는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전 세계 누구와도 1대1 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프레플리는 글로벌 강사와 수강생을 매칭하기 위한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 수강생이 선호하는 시간대와 사용할 수 있는 언어 등을 설정하면 관련 강사를 바로 찾아주는 방식이다.

또 수강생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강사 평가를 통해 수강생은 보다 뛰어난 강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프레플린은 185개국 2만9000명 이상의 전문 강사와 36만여 명의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다.

프레플리는 유럽과 남미,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은 한국이 첫 번째 진출 국가다.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다른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타니아 아키니나 아시아태평양 담당 팀장 “프레플리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원하는 과목을 1대1 수업으로 진행할 수 있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없애고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선생님과 수업을 할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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