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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도 인텔 넘었다... 반도체 세계 1위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1위 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1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14.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인텔을 제치고 반도체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1위였던 인텔은 13.9%로 2위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6.2%로 3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론과 퀄컴이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 인텔을 누르고 반도체 1위에 처음 등극했다.

반도체 업계는 삼성전자가 2분기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린 만큼, 연간 순위에서도 1위 기업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도 3분기 40.8%의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하이닉스가 19.9%로 2위, 마이크론이 17.7%로 3위였다.

한편 IHS마킷은 반도체의 세계 매출은 2분기 1017억 달러에서 3분기에는 1139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반도체 매출은 21% 증가한 428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반도체 1위 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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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자동차, 전자 담당 산업부 조광현 기자입니다.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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