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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국민권익위 2017 공공기관 청렴도 인천광역시 1위 선정
[아시아타임즈=성장순 기자]인천시 부평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벌인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6위, 인천광역시 군·구 중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평구는 부패방지 및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업무추진비 공개,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등 강력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5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더불어 3년 연속 부패사건 발생 제로(ZERO) 기관의 명예를 안아 부평구는 명실 공히 청렴구로 발돋움하게 됐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구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전 공무원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추진하고 함께 노력한 성과일 뿐만 아니라 부평구민들이 협조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구청으로 구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미영 구청장은 “부평구청장 취임 초기 청렴도 하위권의 부평구가 인천시 내 청렴도 1위로 성장한 것은 공렴(公廉)이란 선한 밭을 일구려 노력한 부평구 공무원 개개인의 마음가짐 덕이 크다”고 덧붙였다.

성장순 기자  ssb07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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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순 기자 ssb07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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