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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도평가 1등급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안성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결과'종합청렴도 1등급(8.11점)으로 전국 3위를 차지하며 청렴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안성시는 '6년 연속 청렴도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이어 나갔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평가는 전국 5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최고 권위의 대규모 조사로, 해마다 연말에 기관의 부패 수준 및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등에 대한 기관의 신뢰도를 측정한다.

7일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결과, 안성시는 외부청렴도 8.29점(전년도 8.20점), 내부청렴도 7.79점(전년도 7.76점), 종합청렴도 점수 8.11점(전년도 8.00점)으로 전년도 대비 모두 점수가 상승했다.

시는 지난 2011년 청렴도가 경기도 내에서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민선5기 이후 강력한 청렴 교육 정책과 다양한 청렴 시책 개발로 청렴 문화를 새롭게 정립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정책 추진이 공직자 및 시민들에게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안성시가 청렴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면서 "2018년도에도 '대한민국 1등 청렴도시 안성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신규 청렴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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