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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LNG운반선 등 3척 수주
   
▲ 대우조선, 그리스 안젤리쿠시스 그룹으로부터 LNG-FSRU 등 수주

[아시아타임즈=표진수 기자] 대우조선은 7일 그리스 최대 해운회사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LNG-FSRU) 1척,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은 지난 4일에는 그리스 선사 '에어로스'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수주 계약도 체결했다.

3척의 계약 규모는 모두 4억8000만 달러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에만 모두 9척의 선박을 대우조선에 맡겼는데, 이는 대우조선이 올해 수주한 25척 가운데 36%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표진수 기자  pjs91@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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