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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2017 스파크@양재 성료
SBA, 2017 스파크@양재 성료
  • 조광현 기자
  • 승인 2017.12.19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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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양재는 서울시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양재 R&CD 특구 지정에 발 맞춰 지역 소재 중소기업, 스타트업, 연구소 등 혁신주체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지난 5월부터 서초구청 및 Y밸리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2017 창조클럽 SPARK@양재(이하SPARK@양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SPARK@양재는 서울시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인 양재 R&CD 특구 지정에 발 맞춰 지역 소재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연구소 등 혁신주체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특히 양재 R&CD 특구 특화사업자인 SBA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되었다. 

양재 지역에서 처음으로 런칭한 SPARK@양재는 5월부터 매월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양재 및 서울 소재 대기업, 중소기업, 연구소 및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양재 지역에서 처음으로 런칭한 스파크@양재 행사에는 5월부터 약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400여명이 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 대기업, 연구소 및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SPARK@양재 행사는 크게 4가지 섹션으로 구분된다. 우선 최신 트렌드와 스타트업 기업인의 성공사례를 발표하는 “Spark Trend”특강 시간이 진행된다.

가장 먼저 시작된 SPARK@양재 5월 행사에서는 글로벌시장 진출 특강을 주제로 요즈마그룹 이원재 한국법인장이 연사로 참석하였다. 이어 2017 서울혁신챌린지 안내, 기업PR(포시에스, 폴스타헬스케어), 참석자 10초 자기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후 6월 와디즈 최동철 총괄 부사장, 7월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 8월 월드팩토리 주식회사 박서우 이사, 9월 컨셉흥신소 서대웅 소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해 참여 기업 대상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후 최대 3개 기업이 7분 씩 회사를 소개하는 “Spark Collabo”, 모든 참석자가 10초 동안 자기소개를 하는 “Spark 10 Seconds”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명함을 교환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Spark Networking”이 진행된다.

SPARK@양재는 SBA가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SPARK@DMC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SPARK@DMC는 당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단지 내 입주기업과 스타트업, 공공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정보교류를 위한 월별 정기모임으로 운영됐다.

SPARK@DMC는 2년 간 19번의 행사를 진행했으며, 2000여 명의 참석자가 방문했다.

서울산업진흥원 기업성장본부 임학목 본부장은 “SPARK@양재는 양재 R&CD 지구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유일무이한 비즈 네트워킹 행사”라며 “서울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지구인 양재, 우면 내 산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스파크@양재 주요 일정.
ckh@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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