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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무상AS 보증 '폭스바겐‧BMW미니' 추가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무상AS 보증 '폭스바겐‧BMW미니' 추가
  • 최대길 기자
  • 승인 2018.01.12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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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최대길 기자] 중고차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 신한카드∙차투차는 자체 인증중고차에 대한 '차투차워런티' 무상수리보증 서비스 대상 차량에 폭스바겐, BMW미니 브랜드를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상 차량 브랜드 추가로 현대, 기아, 르노삼성, 쉐보레 등 국산중고차 10년/20만km 이내 전 차종과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미니(MINI) 브랜드의 수입중고차 8년/14만km 이내 차량들로 대상이 확대됐다.

'차투차워런티' 서비스는 중고자동차 구매 시6개월/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1년/2만km까지 품질을 보증해주고 무상수리 애프터 서비스를제공하는연장보증서비스로 신한카드∙차투차 이용고객은 누구나 추가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와 달리 보증수리를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무상으로 받을 수 있고,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넓은 범위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부품은 3개월/5천km까지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증서비스 수리는 전국 130개 제휴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이번 인증중고차 워런티 가입대상 브랜드 확대를 기념해 '워런티 더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기간을 오는 2월 28일까지 연장한다.

이 프로모션은 중고차 구매시 '차투차워런티'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가격의 1% 추가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차투차 관계자는 "고객들로부터 '차투차워런티' 서비스 대상 브랜드를 넓혀 달라는 요청이 많아 수입중고차 보증서비스 대상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siatime@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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