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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무상AS 보증 '폭스바겐‧BMW미니' 추가

[아시아타임즈=최대길 기자] 중고차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 신한카드∙차투차는 자체 인증중고차에 대한 '차투차워런티' 무상수리보증 서비스 대상 차량에 폭스바겐, BMW미니 브랜드를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상 차량 브랜드 추가로 현대, 기아, 르노삼성, 쉐보레 등 국산중고차 10년/20만km 이내 전 차종과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미니(MINI) 브랜드의 수입중고차 8년/14만km 이내 차량들로 대상이 확대됐다.

'차투차워런티' 서비스는 중고자동차 구매 시6개월/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1년/2만km까지 품질을 보증해주고 무상수리 애프터 서비스를제공하는연장보증서비스로 신한카드∙차투차 이용고객은 누구나 추가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와 달리 보증수리를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무상으로 받을 수 있고,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넓은 범위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부품은 3개월/5천km까지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증서비스 수리는 전국 130개 제휴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이번 인증중고차 워런티 가입대상 브랜드 확대를 기념해 '워런티 더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기간을 오는 2월 28일까지 연장한다.

이 프로모션은 중고차 구매시 '차투차워런티'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차 가격의 1% 추가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차투차 관계자는 "고객들로부터 '차투차워런티' 서비스 대상 브랜드를 넓혀 달라는 요청이 많아 수입중고차 보증서비스 대상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중고차 보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길 기자  asiatime@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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