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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일일 최대 공급량 20만톤 돌파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1일 이번 주 최강 한파에 따른 천연가스 수요 급증으로 역대 일일 최대 공급량 20만1000톤t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강추위로 지난해 12월12일 기록한 기존 일일 최대 공급량을 한달 만에 경신했다.

가스공사는 전국 4개 LNG 생산기지 송출 능력 및 공급관리소 설비를 점검하고 비상 공급설비를 가동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11~12일까지 양일간 경영진 주관으로 동절기 한파 대비 전 사업소 긴급 현장점검을 펼쳐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전국 가스공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상명 기자  jsm78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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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기자 jsm7804@hanmail.net

정상명 기자입니다. 아시아타임즈에서 건설부동산과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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