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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018년 2월 준공 막바지 박차연면적 2만9652㎡, 지하 1층 지상 6층 308병상 규모 91.9% 공정률 보여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축 조감도 모습.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오는 2월 준공을 목표로 당왕동에 신축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12일 현재 91.9%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안성병원은 연면적 2만9652㎡, 지하 1층 지상 6층, 308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경기도 남부에 위치한 유일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이다.

안성병원은 다양한 진료과를 증설하고, 전문의료진을 확보해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현재 6인실 일반병실을 4인실 기준으로 운영해 입원환자에게 보다 쾌적한 병실생활을 제공하고, 최첨단 의료시설의 보강으로 의료질을 향상시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축이전을 하면 지역 응급의료센터 및 1·2차 의료기관 역할로 저소득층, 새터민, 외국인 근로자등 사회안전망 진료와 함께 보호자 없는 병동운영, 농촌질환(농부증) 치료센터 운영, 말기암환자 완화 병동운영등 지역주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난다.

김용숙 안성병원 원장은 "지역 내 유일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지역사회 응급진료기능, 특수계층 진료기능, 노인요양 진료기능, 정신·재활 진료기능 등 포괄적 진료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주민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고,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인근 큰 병원으로 가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안성시민들의 신축병원에 대한 기대에 부응해 안성지역을 질병없는 안성맞춤 건강도시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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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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