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문재인 정부 경제부처 장관들 호프집서 모여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소연 기자] 문재인 정부의 경제부처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3일 기획재정부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경제부처 장관들이 김동연 부총리 제안으로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수제맥주 전문점에서 약 2시간 동안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임은 공식 회의석상을 벗어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기회가 필요하다는 김 부총리의 평소 생각에 따라 이뤄졌고,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장관들은 △일자리 안정자금을 포함한 최저임금 이슈 △청년일자리 창출 △부동산시장 안정 △4차 산업혁명 대비 규제완화 및 혁신성장 △한미·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앞으로도 경제부처내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격의 없는 소규모 모임 등 다양한 형식의 모임을 갖기로 했다.


박소연 기자  asiatime@asiatime.co.kr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연 기자 asiatime@asiatime.co.kr

박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SPONSORED
오늘의 증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정균화 칼럼] ‘지금이 순간에 집중’[정균화 칼럼] ‘지금이 순간에 집중’
[사설]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반성,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사설]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반성,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