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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처럼 빠져나간 2월 임시국회 본회의장, 민심도…
   
▲ 30일 국회 본회의장 안 모습, 왼쪽은 정의당,바른정당,국민의당,더불어민주당(절반), 오른쪽은 더불어민주당(절반),자유한국당 자리. (사진=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2월 임시국회가 열린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썰렁해지는 임시본회의장 풍경이 국민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국회의원들의 모습과 묘하게 오버랩됐다.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열린 2월 임시국회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가운데 법안처리 투표가 후반으로 갈수록 의원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비우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 투표를 시작할 때만해도 약 24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자리에 착석해 상정된 법안에 찬반투표를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후반부로 접어들자 190명대로 확 줄어들었다. 아직 안건이 모두 처리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안 풍경은 방청객 자리 정면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은 극과 극의 상황이 연출됐다. 왼쪽편에 앉아 있는 정의당, 바른정당,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의원(절반좌석)들 자리는 대부분 채워져 있는 반면 오른쪽 민주당(절반),자유한국당 자리는 많이 비워져 있었다.

한편 2월 임시국회 첫날 소방법을 비롯한 60개의 법안이 처리됐다.

30일 국회 본회의장 안 풍경 (사진=김영봉 기자)

김영봉 기자  kyb@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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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경제부 기자입니다. 기자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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