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가상화폐 NOW] 1000만원 재진입한 비트코인… 닉 콜라스 예언대로?
   
▲ (사진=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홈페이지 갈무리)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10일 국내 가상화폐 가격이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1000원대를 회복하며 가상화폐 시장에 상승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전날 대비 128만2000원(14.04%) 오른 104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두자리 퍼센티지의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대비 13만7000원(15.08%) 오른 104만5000원에 거래 중이고, 리플은 299원(34.44%) 상승한 116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스와 퀀텀도 각각 전날대비 2170원(23.87%) 5600원(19.21%) 오른 1만1260원, 3만3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가격이 다시 급등하면서 데이터 트랙 리서치 공동 창업자 닉 콜라스의 '예언'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해 12월 내놓은 보고서에서 "내년 비트코인 가격은 네 차례 시장 붕괴를 겪으며 최저 6500달러에서 최고 2만2000달러 사이를 오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지난 6일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6500달러까지 폭락했지만, 이후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며 현재는 8900달러까지 회복한 상태다.

윤진석 기자  yjs@asiatime.co.kr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yjs@asiatime.co.kr

윤진석 기자입니다. 언제나 사실만을 전달하기위해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윤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SPONSORED
오늘의 증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김필수 칼럼] 한국지엠 철수, 소프트랜딩 위한 네 가지 조건[김필수 칼럼] 한국지엠 철수, 소프트랜딩 위한 네 가지 조건
[사설] 개헌정국 본격 개막… 6월 국민투표 이뤄질 수 있을까[사설] 개헌정국 본격 개막… 6월 국민투표 이뤄질 수 있을까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