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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방범용 CCTV, 범죄청정지역 조성에 가시적 효과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동두천시의 시민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가 범죄청정지역 조성에 가시적인 효과를 나타내 주목받고 있다.

13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CCTV 25개소를 신규설치하고 저화질 CCTV 카메라를 전면 교체해 시민안전을 위해 범죄 없는 도시를 구축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2년 연속 경기도 내 인구대비 CCTV설치율 1위를 차지하며, 범죄청정지역으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평가다.

2016년에 이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인구대비 방범용CCTV 설치대수를 분석한 결과, 동두천시는 인구 1만 명 당 146대로 도내 1위의 설치율을 기록하고 있다. 면적(1Km2)당 CCTV 대수도 도내 12위 기록이다.

그 결과 지난 한해 CCTV 영상정보를 통해 203명의 범인이 검거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또 방범용CCTV는 셉테드 기법을 접목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쉽게 CCTV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범용 CCTV 확대 설치사업은 민선6기 시장공약사항이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2년 연속 도내 인구대비 CCTV 설치율 1위를 차지했는데, 앞으로도 동두천시를 범죄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갑 기자 hokap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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