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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가평읍, 빵굽는 행복나눔 특화사업 추진한다
   
▲ /사진제공=가평군 가평읍
[아시아타임즈=권길행 기자]가평군 가평읍사무소가 올해 특화사업으로‘빵굽는 행복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13일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읍은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해 2개월에 한 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10개씩 총 200개의 단밭빵 꾸러미를 배달할 계획이다.

또 분기별 5명씩 연 4회 20명의 홀로사는 노인 등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복지소외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달부터 제공되는 사랑의 빵과 케익은 가평읍사무소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 빵 반죽을 하고 팥앙금을 빚어 만드는 등 달콤함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의미를 더했다.

박영모 협의체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나눔을 추진해 나가겠다”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권길행 기자  itn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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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행 기자 itn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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