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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남사당, 평창올림픽에서도 신명나게 '덩실'2월19일부터 3일간 공연에 참가
   
▲ /사진제공=안성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안성 남사당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

안성시립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초청을 받아 대회 기간 중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고, 그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올림픽 정신이 문화영역에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문화올림픽에 참가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안성남사당은 3일간의 일정동안 강릉 올림픽파크 오픈스테이지와, 라이브 사이트, 평창 올림픽프라자 전통문화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공연에서는 줄타기, 남사당 풍물, 열두발 상모, 버나놀이 등 남사당 연희 전반을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공연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문화올림픽 행사에 안성시립 남사당풍물단이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안성 남사당만의 가락과 신명을 전 세계인에게 선보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국의 남사당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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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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