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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사업 바로알기 전 직원 교육7차례에 걸쳐 2000여명 직원 참석
   
▲ 화성시 대강당에서 화성시 직원들이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사업 바로알기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수원전투비행장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철회를 추진 중인 화성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사업 바로알기 교육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7차례에 걸쳐 화성시청 대강당 등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 직원 교육은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현안사항들을 공유해 직원들의 관심을 고취하고, 내부역량을 결집·강화하자는 취지로 준비됐으며, 본청 및 외청, 읍면동에서 20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을 맡은 박민철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우리시의 각종 경제지표는 전국 선두권이고, 맥킨지가 선정한 미래 부자도시"라면서 "이런 화성시의 미래 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수원전투비행장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철회는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공직자 여러분이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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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기자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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