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동산
동문건설, '수원 인계동동문굿모닝힐' 이달 분양
   
▲ 수원인계동동문굿모닝힐 조감도
[아시아타임즈=권혁철 기자] 동문건설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수원 인계동동문굿모닝힐'를 이달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3개동 2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3·71·79㎡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형 틈새면적에 4베이(일부제외), 펜트리(일부제외), 드레스룸 등을 선보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동간 가림이 없는 설계로 일조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다. 또한 공원 조망(일부 가구 제외)이 가능하며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는 산책로, 중앙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 주민회의실 등이 제공된다.

교통편의도 좋다. 지하철 1호선과 KTX가 정차하는 수원역과 분당선 수원시청역,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1·42·43번국도로 바로 진입 가능한데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아파트 주변에 강남, 사당, 분당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는 광역 버스도 정차한다. 인덕원-수원 복선전철(계획)이 뚫리면 안양, 의왕, 화성 등 주변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해진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가톨릭대병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 위치해 있고, 수원시청, 수원지방법원, 경기도신청사(예정), 광교법조타운(예정) 등 관공서도 가깝다.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나노시티, 광교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또한 매화초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데다 원천중, 유신고, 창현고, 아주대 등이 가깝다.

약 24만㎡ 규모의 인계 3호공원과 인접한 도심 속 공원 아파트인 것도 특징이다. 인계 3호공원은 청소년문화공원, 어린이문화공원, 산책로 등이 조성된 1단계 개발을 마쳤으며 2020년까지 2~3단계 개발을 완료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인계동에서 11년만에 선보이는 아파트인데다가 전 가구 중소형으로 구성돼 2월 분양을 앞두고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원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동문굿모닝힐 아파트인 만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비조정대상 지역인 만큼 청약 통장 가입 뒤 1년이면 세대주, 주택소유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팔달구 인계동 947-10에 들어선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권혁철 기자  khyukc@hanmail.net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철 기자 khyukc@hanmail.net

권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SPONSORED
오늘의 증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김필수 칼럼] 한국지엠 철수, 소프트랜딩 위한 네 가지 조건[김필수 칼럼] 한국지엠 철수, 소프트랜딩 위한 네 가지 조건
[사설] 개헌정국 본격 개막… 6월 국민투표 이뤄질 수 있을까[사설] 개헌정국 본격 개막… 6월 국민투표 이뤄질 수 있을까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