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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실형에 롯데 계열사 주가 줄줄이 하락
   
[아시아타임즈=이은혜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실형 소식에 롯데 계열사 종목들의 주가가 일제히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롯데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5.27% 내린 6만3000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롯데칠성은 3.19%, 현대정보기술은 3.13%, 롯데하이마트는 3.10%로 3%대에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푸드는 2.65%, 롯데표핑은 0.91%, 롯데케미칼은 1.03%, 롯데정밀화학은 0.14% 내린 가격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재판에서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 회장은 전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정한 청탁'이 인정된다는 이유다.

이은혜 기자  gr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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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을 맡고 있는 이은혜 경제부 기자입니다. 사실 앞에 겸손한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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