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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파는 차, 한국지엠 '볼트EV'…고객 인도 개시
없어서 못파는 차, 한국지엠 '볼트EV'…고객 인도 개시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8.03.12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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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가 올해 '볼트EV'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 쉐보레가 올해 '볼트EV'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지엠)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한국지엠 쉐보레가 올해 '볼트EV'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볼트EV 올초 계약 접수 개시 3시간만에 매진되는 등 2년 연속 계약 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운 지엠의 글로벌 전기차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많은 고객들이 기다려 온 2018 볼트EV를 신속히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검증된 성능과 안정적인 제품 공급으로 전기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쉐보레 브랜드의 혁신적 가치를 배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거리 전기차 시장 선점에 성공한 볼트EV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강성 경량 차체에 60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대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작년 북미 시장 출시와 함께 권위있는 글로벌 수상을 차례로 석권한 볼트EV는 국내에서도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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