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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에 쓸만한 신용카드는?
화이트데이에 쓸만한 신용카드는?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8.03.13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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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프리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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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장성윤 기자] 화이트데이를 맞아 신용카드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다. 

BC카드는 13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내달 공연되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를 대상으로 ‘빨간날엔 BC 공연 티켓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 티켓 1+1 이벤트는 내달 22일 오후 2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티켓을 BC 신용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티켓과 동일한 등급의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티켓은 14일 오전 11시부터 BC카드 라운지 홈페이지를 통해 1인 최대 2매까지(총 4매)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연 당일 뮤지컬을 관람한 고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경품 당첨 이벤트 등도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커플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달 8일까지 롯데뮤지엄에서 진행하는 '댄 플래빈, 위대한 빛' 입장권 할인 이벤트와 63시티 ‘63종합권’ 현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댄 플래빈, 위대한 빛'은 지난 1월 롯데월드타워 7층에 오픈한 롯데뮤지엄의 개관 전시로 미니멀리즘 예술의 창시자 ‘댄 플래빈’ 작품의 국내 최초, 최대 규모 전시다. 롯데뮤지엄 홈페이지 혹은 현장 매표소에서 롯데카드로 입장권을 결제하면 20% 할인해 준다. 

롯데카드는 오는 21일까지 63시티 ‘63종합권’ 현장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63종합권’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시티에서 아쿠아플라넷63과 63아트를 입장 할 수 있는 종합 입장권으로 현장에서 롯데카드로 결제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이달 한달동안 ‘HAPPY S.P.R.ing 페스티벌’을 진행중이다.

개인 신용카드 회원 중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 면세점, 해외 이용 등의 업종에서 사용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를 준다.

하나카드는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닥터지바고', '킹키부츠'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해준다.

뮤지컬 '닥터지바고'의 경우 내달 8일까지 최대 40% 할인해주며, 뮤지컬 '킹키부츠'는 이달 30일까지 최대 40% 할인해준다.

연극 '미저리'는 이달 25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해준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부산'은 오는 18일까지 20% 할인해준다.

만원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하나카드의 '만원의 써프라이즈'도 진행된다.

이달 31일까지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와 'JUMP','투모로우 모닝', 공연 '옥탑방 고양이' S석 티켓을 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manr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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