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06-22 16:00 (금)
인천 남동구, '남동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인천 남동구, '남동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 성장순 기자
  • 승인 2018.03.13 15:13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성장순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 지역에 맞는 특화된 사회적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남동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한다.

'남동형 예비사회적기업'은 남동구 지역에 맞는 특화된 사회적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해 추진됏다. 고용노동부 인증 및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전 단계에 해당된다.

1명 이상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1개월 이상 영업활동을 수행하면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는 단체 또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 3개월 이내 법인 전환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및 취약계층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남동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면 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한 각종 맞춤형 컨설팅 및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남동구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에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장석현 구청장은 "남동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도가 남동구 내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 및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sb0770@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