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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 도전하세요"
"2018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 도전하세요"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3.13 17:44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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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물산 제공)
(사진=롯데물산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롯데물산은 2018 롯데월드타워 국제 수직마라톤 대회 ‘스카이런(SKY RUN)’이 5월 13일 열린다고 밝혔다. 총 참가인원은 1500명이며, 경쟁부문 엘리트 선수들과 기업 참가자를 제외한 일반인 참가자 모집 인원은 총 1400명이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층 아레나 광장에서 123층 전망대까지 555미터, 2917계단을 뛰어오르는 국제 수직마라톤 대회로 국제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는 단체인 ISF 산하 VWC가 공식 인증한 대회 중 최고높이다.  

2018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은 19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타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경쟁 부문 900명과 비경쟁 부문 500명 총 1400명이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4만원이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대회 유니폼과 보조가방, 기록 측정용 칩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키트를 제공하며, 완주를 할 경우 완주메달을 제공한다. 또한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은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는 무료로 스포츠 테이핑, 다리 마사지 등을 받을 수 있다.

경쟁부문 참가 선수들에게는 1등부터 3등까지 남녀 총 6인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증정되며, 일반 개인 참가자들 중 경쟁부문 1등은 롯데백화점 상품권 123만원, 2등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 스테이 식사권, 3등은 운동용품세트와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3개층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했고, 출발 및 도착지점, 피난안전구역 총 7개소에 응급장비와 의료진을 배치한다. 또 참가비 중 대회운영비를 제외한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스포츠 어린이 인재 육성에 지원된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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