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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커피 로스팅 및 시음회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커피 로스팅 및 시음회 선봬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3.14 17:26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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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제공)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로비 라운지바 ‘휘닉스’에서는 오는 19일 ‘지금까지 당신이 마시던 커피는 커피가 아니다’라는 내용으로 수제 커피 로스팅 및 시음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9일 3시부터 4시까지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드립 커피 전문가 박순표 대표와 함께 게이샤, 르완다 커피 원두를 직접 로스팅 하는 방법을 배우며, 2가지의 원두를 활용해 6가지 로스팅 방법에 따라 다른 맛과 향을 내는 각각의 핸드 드립 커피를 시음하고 시향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조각 케익 1조각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핸드 드립 커피 행사는 선착순 12명에 한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금액은 3만원이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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