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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도쿄 미쉐린 1스타 ‘라봄반스 미식회’
롯데호텔서울, 도쿄 미쉐린 1스타 ‘라봄반스 미식회’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3.14 17:27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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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호텔 제공)
(사진=롯데호텔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봄반스 미식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라봄반스(La BOMBANCE)는 프랑스어로 ‘진수성찬’이라는 뜻으로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고 있는 도쿄의 가이세키 레스토랑이다.

이번 미식회에서는 오카모토 마코토 오너 셰프가 일본을 벗어난 식재료와 장르를 뛰어 넘는 조리법으로 만든 독창적인 가이세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미식회의 코스로는 푸아그라 트러플 계란찜, 검은깨 셔벗과 커피 블랑망제 등 도쿄 라봄반스의 인기 메뉴를 최대한 재현할 예정이다.

가격은 런치 12만5000원, 디너 16만5000원, 사케와 와인이 포함된 갈라디너는 30만원이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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