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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 '삼성희망드림' 발대식 가져
삼성전자 DS부문 '삼성희망드림' 발대식 가져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3.19 14:5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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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에 위촉장 수여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삼성전자 DS부문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와 지역아동센터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희망드림'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전자DS부문 사회공헌센터 홍영돈 부단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공부를 도와줄 희망공부방 대학생 강사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삼성희망드림'은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후원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희망공부방(학습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 영어/수학 지도), 희망토요일(주말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심리치료), 희망소리(합창지도 및 합창대회 개최) 등이다.

올해 '삼성희망드림'은 경기도 내 100여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1,900명을
후원할 계획이다.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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