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07-23 17:02 (월)
송탄소방서, 진위면 은산2리 제36호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송탄소방서, 진위면 은산2리 제36호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4.16 15:01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세대별 보급
/사진제공=평택시 송탄소방서
/사진제공=평택시 송탄소방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평택시 송탄소방서는 지난 16일 오전 평택시 진위면 은산2리 마을회관에서 화재취약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소방안전체계 구축과 주택 화재 발생시 초기 진화를 위해 은산2리를 제36호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 도의원, 양경석 시의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 이석구 지사장, 진위의용소방대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마을이장 및 새마을 부녀회장 명예소방관 위촉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 및 사용법 교육 △마을 주민 건강 체크 및 소방안전교육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및 기념촬영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의 지원으로 주택 전기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송탄소방서는 지난 2010년 칠원동 일대를 시작으로 이번 진위면 은산2리까지 총 36개의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해 총 3069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3107대, 단독경보형 감지기 5078대)을 보급하고 사후관리 등 지속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주택 화재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호 송탄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 때문에 화재가 많이 발생 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봄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press112@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