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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계 최초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준비 총력
안성시, 세계 최초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준비 총력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4.17 12:10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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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인삼 새로운 비젼 제시하기 위해 마련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안성시가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10월 3일부터 7일(바우덕이 축제기간)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5일간 펼쳐지는 이 행사를 통해 유기농인삼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는 세계 최초로 개최하는 유기농인삼대회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청룡관에서 17일 오전 10시 '제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추진위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4차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대회 기간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체험관 운영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으로 안성 유기농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유기농인삼 생산 다짐기회로 대내외적으로 안성시 유기농인삼의 메카로 육성·홍보해 많은 관람객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유기농인삼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제 학술대회 개최로 지식정보화 인프라 확대, 네트워크 강화 등 도약해 시의 위상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이다.

대회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57ha 유기농인삼 산업을 육성했다. 오는 2020년까지 100ha로 면적을 확대해 전국 최대 주산단지로 대내외적으로 유기농인삼의 메카로 자리메김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축제 추진위원회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들과 협의회를 통해 안성 유기농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1회 안성 세계유기농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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